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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사 현대 그린푸드 사내식당

그룹사 대부분이 그린푸드를 사내 식당으로 사용하는데, 그룹사마다 식단가가 달라서 식단의 질이 크게 차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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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계약직(별정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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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에 글 올라왔다고 계약 해지 당한 매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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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장 회식 성희롱+사건 무마 논란

http://www.00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647

[공공뉴스=이민경 기자] 현대모비스 고위직 임원의 성희롱 논란이 새해 벽두부터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과거 고위 임원이 여직원들에게 성희롱을 일삼고 성 스폰서 제의까지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한차례 파문이 일었던 현대모비스에서 지난해 말 한 상무급 임원이 성희롱 사건으로 내부 조사를 받은 후 중징계 처분된 사실이 <공공뉴스> 취재 결과 확인된 것.

현대모비스 성희롱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익명을 요구한 제보자가 본지에 제보를 하면서다. 당초 본지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의 성희롱 사건에 대한 회사 차원의 은폐 의혹을 제보 받고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회식 자리에서 러브샷 강요, 음담패설 등으로 수치심을 느낀 여직원들은 현대모비스 측에 성희롱 사건 신고를 했지만 고위직 인사들과 관련된 잇단 논란에 기업 이미지 실추를 우려한 사측이 사건을 의도적으로 은폐했다는 게 제보자의 주장.

2일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신규 채용된 사업부장 담당비서 B씨가 첫 출근한 날인 지난해 11월 중순 B씨 및 계약직 여직원 5명과 사업부장, 실장, 팀장급 임직원 5명 등 총 10명의 사업부 내 인원들은 회식을 했다.

이 자리에서 사업부장 등은 여직원들에게 술게임과 러브샷 등을 권유했고, 새로 출근한 B씨에게도 술 권유 및 강요를 했다.

또한 과거 현대자동차 영업시절 현대차 본부장과 술자리를 했던 일화를 풀어내는 과정에서 “몸 팔아서 영업했다”며 음담패설도 서슴지 않았다.

이 같은 임직원들의 행동과 발언에 불편함을 느낀 B씨는 다음날 곧바로 사내 컴플라이언스 전담부서인 ‘힐링샘’에 회식 자리에서의 성희롱 사건을 신고했다. 그리고 B씨는 이날 바로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뉴스> 취재 결과, 보통 현대모비스의 성희롱 사건 처리 과정은 피해자가 힐링샘에 신고를 하면 경영지원본부로 사건이 보고되고 최종적으로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급)의 결재로 징계가 내려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당시 회식 자리에 있던 사업부 내 피해자, 가해자 모든 인원은 경영지원본부에 소환돼 진술조사를 마쳤다.

하지만 이 사건에 대한 징계 처리는 이뤄지지 않았다는 게 A씨의 주장, 특히 그는 경영지원본부장 선에서 성희롱 사건을 무마한 것으로 의심했다.

A씨는 “기존 관행으로 봤을 때 아래 직원들의 사소한 직장 내 문제에 대해서는 보통 사건 발생 1개월 이내 바로 징계 처리를 한다”며 “하지만 이번 성희롱 사건 가해자 5명은 전부 높은 직급이기 때문에 회사 또는 그룹사에 작용할 파장 혹은 지속된 성희롱 제보건으로 사회에 내비치는 회사 이미지를 위해 위에 은폐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시대가 바뀌었고 최소한의 정의를 위해서라도 이 사건은 은폐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아래 직원들의 사소한 잘못들은 강력하게 징계하고 윗사람들의 잘못에 대해서는 함구해서는 안 된다. 윗사람일수록 더욱 강력한 잣대와 엄격한 기준으로 판단하고 질책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하지만 이와 관련, 현대모비스 측은 당시 회식 자리에서 발생한 성희롱 사건에 대해 가해 임원에 대한 징계가 이뤄졌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은폐 의혹을 일축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유관부서 확인 결과)술자리에서 불미스러운 언행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 “다소 경미한 언행에도 불구하고 (성희롱 언행을 한)임원에 대해서는 중징계에 해당하는 징계 처리를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회사는 (가해 임원의 언행이)통상적으로 수치심을 유발한 언행은 아니라고 판단했지만, 조사 결과 (여직원들이)수치심을 얻을 수 있다고 보여 향후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 임원의 중징계 내용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는 함구했다.

그는 “(현대모비스 내부적으로)성희롱 사건 등에 대한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이 확고하게 구축돼 있다”면서 “(가해 임원의)징계 내용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밝힐 수 없지만, 지난해 12월 이 임원의 행위에 비해 중징계가 내려진 것은 사실이며 이미 그룹에도 통보했다”고 강조했다.

중징계가 내려진 이 가해 임원을 제외한 또 다른 4명에 대해서는 함께 (회식)자리에 있었다는 점에서 가벼운 경징계가 내려졌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2018년에도 임원 성희롱 주장이 제기돼 뭇매를 맞았다는 점에서 또 다시 임원을 둘러싸고 불거진 성희롱 논란에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지는 모양새다.

특히 현대모비스가 현대차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부각되고 있는 만큼 고위 임원들의 일탈, 그것도 사회적으로 가장 지탄받는 성희롱 잡음이 잇따르면서 ‘윤리’를 강조한 기업 문화에 의구심만 키우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본 [단독기사]의 저작권은 <공공뉴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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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팀 형평성 논란

사내 스타트업 뽑는데,

오픈이노베이션팀이 주관하고
오픈이노베이션팀이 참가해서
오픈이노베이션팀이 선발됐다.

  • 최종심사에도 참여한단다.

열심히 준비했지만 1차에서 떨어져서 다음을 노리려고 했는데 결과를 듣고 나니 굉장히 억울하네.......

H스타트업 지원해서 타 그룹사와 당당하게 경쟁했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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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팀 이제는 증거 인멸까지

※ 오픈이노베이션팀 셀프심사에 이어 증거인멸까지 나서다!

<스타트업 챌린지 사건 요약>

  • 오픈이노베이션팀 주최 / 참가 / 셀프심사
  • 6개팀 중 2 팀에 오픈이노베이션팀 합격

  • 최종 2팀 선발규정에 오픈이노베이션팀이 내정됐다는 썰

  • 업무시간에 대놓고 스타트업 준비함

  • 블라인드 올라온 글 보고 예약 내역 삭제
    (증거인멸 시점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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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팀으로부터 받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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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복직후 업무배제 및 팀이동 종용

동료가 당하는 불이익을 바라만 보다,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이 글을 씁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가 육아휴직 후 복직했습니다. 워낙 일이 많고 바쁜 시기라 오자마자 바쁘게 지낼 줄 알았는데 현실은 정 반대였습니다. 언제 다시 육아 휴직을 쓸지 모른다는 이유로 두달 째 일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일을 달라고 계속 요구하니 오랫동안 쌓아온 본인의 전문 영역이 아닌 단발성 일(테스트 차량 운전, 재고 관리)만 주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따돌림과 감정싸움(스탠딩 미팅 시 발언권 배제, 업무 단톡방에서 제외)에 늘상 밝고 긍정적이었던 제 동료는 점점 웃음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타팀 또는 타실로의 부서이동을 종용받고 있습니다. 사실 해당 부서에서는 그동안 이와같은 치졸한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책임급에게 차량 관리만 시키다가 최하 고과 할당, 강압적 업무 변경, 희망 업무에서 배제 등등 인사권을 무기로 한 괴롭힘에 여러 능력있는 연구원들이 해당부서를 떠났습니다.

동료의 축 처진 어깨를 보면 저라도 앞장서서 불의에 대항하고 싶지만, 딱히 방도가 떠오르지 않아 이곳에서 도움을 얻고자 합니다. 언제까지 인사권을 등에 업은 명분 없는 갑질에 당해야하나요? 인사팀도 좋고 감사실도 좋고 노조도 좋습니다. 해당 문제가 좌시되지 않도록,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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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결혼시키며 협력사에 축의금 수금한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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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신입사원

  • 모비스 신입사원 초봉은 점점 감소했음
  • 초봉 호봉수를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기본급 자체가 줄어들고 있을 거라 생각지 못하고, 성과급 감소분만큼 초봉이 감소한 거라고 생각함
  • 입사 6개월차 나는 동기 간에도 연봉이 4백 이상 차이나는 현상이 벌어져 확인해 보니, 늦게 입사한 사람은 초봉 호봉수가 감소함

  • ex)2015년 1월 입사자(31호봉)와 2016년 1월 입사자(26호봉) 간에는 1호봉 차이가 나야 하나 5호봉 차이가 남(기본급 7.2만원)

  • 진급거부자를 줄이기 위해 만년대리와 과장간 급여 차이를 크게 하려는 것이라는 말이 있으나, 입사 신입사원이 과장이 되려면 7~10년 후에 효과가 나타나므로 그냥 신입 연봉을 깎아 원가절감을 달성하려는 의도로 보임

  • 신입사원 탈주 진행중

협의없이 일본 출장비 삭감

협의없이 사대리 일본 출장비 11000엔에서 80달러로 변경

중국 법인장 성추행 루머

  1. 중국 법인장 ㅇㅂㄱ 상무가 비서 성추행했다는 투서가 발생
  2. 임영득 사장이 익명 투서이므로 인정할 수 없다고 없던 일로 처리


연구소 기숙사 수도 끊김

  1. 신입사원들 매달 내는 관리비엔 수도세 항목이 있음
  2. 건물주가 1년간 수도세를 안냄 (1400만원 미납)


관리소장의 글
안녕하세요.
관리사무소에서는 건물주 박영권사장에게 전기료.상하수도료 8월분까지 연체없이 완납(대납)했습니다.
박영권사장에게 연락. 납부토록 독촉했으며, 상가 및 현대숙소에 피해가 가지않도록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전기료. 상하수도료는 건물주(박영권)명의로 신고되어 박영권이 납부자로 되어있어 관리사무실에서 대납하고 박영권사장이 직접 납부하는 구조입니다.
미납연체금없이 인수를 받으려고 계속 요청하지만 계속 미납연체금이 남아있어 인수를 현재까지 못받고 있습니다.
불편을드려 죄송합니다.
테라스가든관리소장드림

임영득 사장 망언

◐ 모비스 제주도 연수, 사장과의 신입사원 공감토크 내용

Q 본사엘리베이터 문제심각합니다
A 더 일찍 출근하세요

Q 밤 11시30분 약속도 못지킬만큼 야근이 너무 힘듭니다
A 개인스케줄 관리를 잘해보세요

Q 회식이 너무 힘듭니다
A 술 못마신다고 솔직히 말하세요

Q 팀내소통이 어렵습니다
A 여러분이 먼저 노력하세요

Q 가정의 날 준수가 안 됩니다
A 어디조직인지?(개인신상이 해당조직으로 넘어감)

◐ 생일자 간담회
Q 본사 어린이집 있으면 좋겠습니다
A 자네는 장모님이 안계시나

마북연구소 근무중 뇌출혈 사망 사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근무시간 중 화장실에서 쓰러져 사망
  2. 화장실 이용 중 사고 발생시 신속히 파악 및 조치 가능하도록 문짝 높이 조정
  3. 화장실 확장하면서, 화장실 내 통행로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설치된 칸이 생김. 칸 안에 있는 사람의 바지, 속옷 등이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서 일부 칸 의 문짝 높이 재조정

연구개발총무팀 직권남용

  1. 연구개발총무팀 과장이 신축 기숙사 건물주에게 수뢰 → 해고 징계
  2. 연구개발총무팀 대리가 기숙사 이용 상한선을 넘어 6년여간 기숙사 투숙
  3. 연구개발총무팀에서 배차없이 사적으로(점심 외식, 개인 출퇴근 등) 차량 이용 의혹
  4. 연구개발총무팀에서 사적으로 주차권 발행 의혹